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 통학버스에 음주운전 방지장치 100대를 올해 7월부터 무상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공단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통학 차량으로 사용되는 전세버스 및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방지장치 100대를 무상 보급할 계획이다.
음주운전 방지장치는 차량에 부착돼 시동 전 음주 여부를 측정한 후, 음주 값이 검출될 경우 차량 시동을 자동으로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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