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빌리려다 거절당하자 행인 6명에 흉기 휘둔 40대 징역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담배 빌리려다 거절당하자 행인 6명에 흉기 휘둔 40대 징역형

담배를 빌리려다가 거절당하자 행인 6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일면식이 없는 피해자들과 다투다가 상해를 입혔고 흉기로 이들을 살해하려고까지 했다"며 "피고인은 범행 이후 피해 복구 노력이 없었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피고인은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범행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며 "피해자들의 상해 정도가 상대적으로 경미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