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은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뒤 홍원기 키움 감독은 "선발 김선기가 포수 김재현과 좋은 호흡 보여줘 5이닝 동안 맡은 역할 120% 발휘했다"라며 승리의 발판을 만든 김선기와 그의 조력자 김재현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 시즌 김재현은 1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2(33타수 8안타) 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56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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