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들이 2024시즌 초반부터 의미 있는 기록을 새기고 있다.
7연승을 거둔 7일 한화전에서는 신인이자 1라운더 기대주 전준표가 데뷔 첫 승을 거뒀다.
키움은 오는 9일 인천 SSG 랜더스 주중 3연전 중 한 경기에 다른 신인 손현기를 선발로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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