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5년간 남편과 청소업체를 운영한 아내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에 따르면 부부의 사업은 입소문을 타 나날이 번창했고 아내는 남편과 개인사업체를 법인화하고 주식을 나눠 가졌다.
그러자 남편이 뜬금없이 이혼소송을 거론하며 아내의 주식까지 다 빼앗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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