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노동조합(제3노조), 7일 성명 발표.
뉴욕타임스는 MBC 스트레이트 방송 이후 북한으로부터 계관시인 칭호를 받았다는 장진성씨의 명예가 성폭력 스캔들로 무너졌다는 내용의 동조기사를 냈던 바 있으나 장진성씨의 명예회복을 위해 대법원 판결 기사를 내보낸 것이다.
대법원 판결을 무서워하지 않으며 뉴욕타임스도 정정기사를 내는 마당에 보도 내용을 정정하지 않는 방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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