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가 0-4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1회 말 첫 타석에 나섰다.
샌디에이고 선발 투수 마이클 킹을 상대했고, 3구째 체인지업을 공략했지만 타구가 1루수 정면으로 향하마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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