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을 사흘 앞둔 7일 여야 대표들이 "정치를 외면하면 안 된다"는 한 목소리를 냈다.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대전 노은역 집중유세에서 "정책에 있어서 (양당의 차이를) 오십보백보라고 하지만 오십보와 백보는 50보의 차이"라며 "그 차이를 별거 아니다, 다 똑같은 놈들이라고 뭉뚱그려 외면하는 순간 더 나쁜 정치를 맞이하게 된다"고 말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이재명, 조국, 양문석이 말하는 그런 나라인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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