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태평양육군사령관 "SM-6·토마호크 미사일 곧 아태지역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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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태평양육군사령관 "SM-6·토마호크 미사일 곧 아태지역 배치"

찰스 플린 미국 태평양육군 사령관은 미군의 중거리 미사일이 곧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배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군은 타이폰(Typhon)으로 불리는 중거리 미사일 발사 장치를 운용하는데, 여기에는 플린 사령관이 언급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과 SM-6 신형 요격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다.

미국은 1987년 소련과 맺은 중거리핵전력조약(INF)에 따라 사거리 500∼5천500㎞인 지상 발사형 중거리 미사일을 폐기했으나, 2019년 INF에서 탈퇴한 후 중국에 대항하기 위해 중거리 미사일 개발과 배치를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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