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4·10 총선을 사흘 앞둔 7일 막말 및 편법 대출 논란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김준혁(경기 수원정), 양문석(경기 안산갑) 후보에 대한 파상공세를 이어갔다.
이어 "양 후보의 '흠'이 덮어둘 사안인가"라며 "혹여 국회의원이라도 된다면 '사기 대출'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될 것이 뻔한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국민의힘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선대위 공보단도 논평에서 "역대급 막말 김준혁 후보, 사기대출 양문석 후보에 대해 민주당은 침묵하며 숨어버렸다"며 "민주당의 '뭉개기' 태도에 국민적 분노도 거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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