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역점 사업인 '지방발전 20×10 정책' 관철에 있어 인민위원장들의 적극적인 태도를 주문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도·시·군인민위원장들이 그 부름의 무게를 다시금 깊이 새겨야 한다"며 "자기 지역 인민들의 생활에서 실제적이며 근본적인 변화를 불러오기 위한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에 온 넋을 깡그리 바쳐야 할 때"라고 밝혔다.
신문은 "한 가정의 살림살이를 맡은 주인이 자기 구실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식솔들의 생활 수준이 좌우된다"며 "지역의 호주인 도·시·군인민위원장들이 자기의 책무를 얼마나 성실히 이행하는가에 따라 해당 지역 인민들의 생활에서 실제적인 변화가 일어나는가 그렇지 못한가가 결정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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