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4월 총선 사전투표 첫날 여야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을 방문해 5개 일정을 소화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이후 윤 대통령은 부산항 신항 7부두 개장식에 참석해 "부산항을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항만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민석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최초로 여야 격전지인 부산을 찾아 '원정투표'에 나섰다"며 "'총선 반칙왕'으로 아예 대놓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유권자의 엄중한 심판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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