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해양경찰서는 오는 7월까지 대마·양귀비 등 마약류 범죄를 집중 단속한다고 7일 밝혔다.
2019년 173건이었던 전국 해양 마약류 범죄 검거 건수는 지난해 1천72건으로 약 6배 늘었고, 대마·양귀비 등 불법 재배 범죄도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다.
동해해경 관할 지역인 강릉시·동해시·삼척시·울릉군에서도 2022년 마약 불법 재배자 검거 건수가 1건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17건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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