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강남'으로 불리는 분당에서 여야 주류 출신의 접전 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중앙일보 의뢰로 지난 2~3일 이틀 간 경기 성남 분당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병욱 후보는 46%, 김은혜 후보는 42%의 지지율을 기록해 오차범위(±4.4%p) 내에서 두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여당 원팀" 여당 후보 '추진력' 강조한 김은혜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 분당을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4일 경기 성남 분당에 열린 시장에서 주민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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