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14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7979 서울 러닝크루'가 코스 보강과 함께 다시 찾아온다.
서울시는 오는 11일 시내 야간명소를 함께 달리는 '7979 서울 러닝크루'의 첫 러닝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7979 서울 러닝크루'는 시민 제안을 반영해 △광화문광장 △여의도공원 △반포한강공원 3개 권역 총 12개 코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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