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은 자체점검, 표본 점검, 민·관 합동점검 등 총 3단계에 걸쳐 진행한다.
각 자치구는 자체점검을 이행하지 않았거나 점검 결과상 현장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 15곳씩 총 375곳을 선정해 추가 점검한다.
김성보 재난안전관리실장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사전에 놀이시설을 꼼꼼히 점검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린이와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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