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평택고덕 국제화지구 등 26개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가 7일 93건의 시정조치를 진행하며 '택지개발 및 공공주택지구'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15일까지 평택고덕 국제화지구 등 26개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93건을 적발해 시정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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