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전준우의 2타점을 발판으로 두산을 꺾고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새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도 11경기 타율 0.419(43타수 18안타) 2홈런 8타점 OPS 1.060으로 순조롭게 KBO리그 무대에 안착한 가운데 전준우까지 힘을 내면서 롯데의 3, 4번은 다른 9개 구단 어느 타순과 견줘도 탄탄함을 자랑한다.
전준우는 경기 후 "개막 후 우리 팀이 게임이 조금 안 풀리는 부분이 있었지만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며 "선수들이 각자 제 역할을 잘해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면 분위기를 타서 금방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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