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일본인 메이저리거 오타니 쇼헤이(30)와 야마모토 요시노부(27)의 협공이 스즈키 세이야(30)의 소속팀 시카고 컵스를 꺾었다.
오타니는 이날 타수 4타수 2안타 1득점 1볼넷으로 시즌 타율은 종전 0.286에서 0.304로 올라갔다.
◆두 번의 만루 위기 이겨냈다…야마모토 감격의 '빅리그 첫승' 야마모토가 선배 스즈키 세이야와 맞대결에서 스윙 삼진을 빼앗아내는 등 5이닝 무실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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