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전공의 류옥하다 씨가 역술인 천공에게 공개 만남을 제안했다.
천공은 또 용산 사무실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거기 들어가고 나서 내가 사무실 얻어 들어간 것도 아니고.
용산에 있은 지가"라며 "이천공 사무실이 아니고, 정법시대 사무실이 원래 거기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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