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전공의 류옥하다 씨가 역술인 천공에게 공개 만남을 제안했다.
천공은 또 용산 사무실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거기 들어가고 나서 내가 사무실 얻어 들어간 것도 아니고.
용산에 있은 지가"라며 "이천공 사무실이 아니고, 정법시대 사무실이 원래 거기 있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청와대, '김용범 책임론'에 선긋기…'교체 타이밍' 의구심
여권·진보진영 '용혜인 비판' 분출…정의당 "반칙으로 얻은 의석 양해해 달라? 궤변!"
국민의힘, 내년도 예산안에 "역대급 재정 폭주"…세법도 전면 재검토 요구
"내가 그 상황이라면?"…신당역 살인사건 4년, 남은 이들의 두려운 질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