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인 김씨는 자기가 준비한 약물을 링거를 이용해 남자 친구와 자신의 몸에 나란히 투여했으나, 눈을 떠보니 남자 친구만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김씨가 항상 남자 친구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거나 영상 통화를 자주 거는 등 여러 방면으로 간섭이 심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전여친 보고 싶을 때', '피곤해하는 남친' 등 김씨의 검색 기록을 보고 "의심이 정말 많다.저런 경우 자기 자신도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남들도 그럴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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