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을 적게 한 친구와 결혼식을 마치고 절교를 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그는 "결혼도 비슷한 시기에 하게 돼서 더 친하게 지냈고 20만원 정도 하는 가전제품도 사달라기에 사줬다.준 만큼 바라진 않았지만 그래도 혹시 결혼선물 사준다고 하면 얘기하려고 7만원 정도로 생각해 둔 게 있었는데 친구는 나에게 묻지도 않고 3만8000원짜리 선물을 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근데 이제 도저히 저랑은 결이 안 맞는 것 같아서 손절하려고 한다"며 "이 친구 외에 다른 친구들은 받았으면 금액을 떠나서 본인들도 더 해주려고 난리인데 이 친구만 일방적으로 받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이제는 멀리하고 싶다.제가 너무한 거냐"고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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