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도시락에서 플라스틱 기름 뚜껑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도시락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이름을 걸고 판매되고 있다.
식약처가 제조업체를 불시에 방문해 조사한 결과, 제품 생산 과정에서 이물질이 혼입된 상태로 가공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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