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 수집상과 공모해 100원짜리 동전 24만개를 빼돌린 다음 80배 부풀려 시중에 판매한 한국은행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A 씨는 지난 4월 말, B 씨의 부탁으로 한국은행에 보관 중이던 2018년과 2019년 100원짜리 동전 24만개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동전을 A 씨로부터 넘겨받은 B 씨는 동전 가운데 20%가량을 액면가의 80배에 달하는 8000원에 판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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