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개최인 만큼 국내외 다수 갤러리 작품을 유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트 오앤오에는 20여 국 갤러리가 참가한다.
아트 오앤오는 ‘영 앤 프레시 벗 클래시’(Young and Fresh but Classy)라는 방향성을 토대로 프리즈와 같은 메가 아트 페어와 베니스, 이스탄불 비엔날레에 참가하는 갤러리 중 이머징 작가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갤러리를 선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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