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회의장도 '흔들'…'맨해튼서 65㎞' 지진, 빅애플이 떨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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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회의장도 '흔들'…'맨해튼서 65㎞' 지진, 빅애플이 떨었다(종합)

세계금융의 중심지이자 마천루가 빽빽하게 늘어선 미국 뉴욕에 주말을 앞둔 5일(현지시간) 규모 5에 가까운 지진이 발생하면서 평소 지진을 겪어보지 못한 수백만 명이 불안한 하루를 보내며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이날 오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팔레스타인 문제를 의제로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가 열리던 중 유엔방송으로 중계되던 회의 중계화면이 갑자기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날 오전 미국 최대 인구 밀집 지역이자 대표적 관광 도시이기도 한 뉴욕시 부근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한 직후 벌어진 광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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