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시간은 지났으니까요"…타이거즈 역사에 한 획 그은 '셋업맨 다짐'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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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시간은 지났으니까요"…타이거즈 역사에 한 획 그은 '셋업맨 다짐' [현장인터뷰]

통산 68홀드째를 올린 전상현은 심동섭(67홀드)이 보유하던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홀드 기록을 갈아치웠다.

5일 만난 전상현은 "기록에 대해 알고 있긴 했는데, 홀드를 몇 개 더 해야 기록을 달성하는지 몰랐다.4일 경기에서도 전혀 모르고 공을 던졌다"며 "기록을 신경 쓰기보다는 팀이 많이 이기면 그런 기록도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그렇게 많은 홀드를 쌓는다면 내겐 큰 영광이고,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감독님과 오랫동안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전상현은 "(구단 역대 최다 홀드가) 영광스러운 기록이고 좋지만, 개인적으론 부상도 많았고 좀 더 빨리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그런 부분이 좀 아쉬웠던 것 같다"며 "아쉬운 시간은 지나간 것이고, 지금에 맞게 준비하고 있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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