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전기차 시장이 주춤하지만 연말로 예정된 포드 납품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 구자균 LS일렉트릭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KSGE) 2024’에서 회사 신사업이 문제없이 이뤄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구 회장은 “전기차 시장은 이제 막 시작됐고 그 기본은 결국 배전에 있다”며 “배전 솔루션이라는 큰 틀 안에서 전기차, IDC(데이터센터) 등 신사업이 모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구 회장이 방문한 엑스포 내 부스는 90부스(810㎡) 규모로 이번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했으며 ‘LS일렉트릭 50주년’, ‘핵심 솔루션’, ‘파트너십’ 등 3개 존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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