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멤버 송지효가 과거 이문세 노래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하다 잘린 사연을 고백한다.
송지효는 "옛날에 아르바이트 시절이 떠오른다"며 "내가 이 노래 때문에 잘렸잖아!"라고 뜬금없는 고백을 했다.
송지효의 고백이 담긴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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