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약 1년 동안 30만원대에서 거래되며 가격 방어에 성공하는 듯했으나 물량이 대규모로 풀리자 가격이 급격히 내려가더니 현재는 대표 리셀 플랫폼 크림(KREAM) 기준 출고가인 13만9000원보다 낮은 10만9000원대에 거래 중이다.
범고래뿐만 아니라 할로윈 덩크(거래최고가 75만원 최근거래가 20만7000원, -72%) , 조던 1 로우 화이트 울프 그레이(거래최고가73만원, 최근거래가12만3000원, -83%) 등 과거 상승세를 보이던 신발도 가격이 많이 내려온 모습이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범고래처럼 많은 관심을 끌 수 있는 모델들의 부재와 나이키 중심이었던 시장에서 다양한 브랜드 제품들의 인기가 높아지는 등 스니커즈 시장이 다변화됐다"면서 "스니커즈보다 명품, 의류 항목이 과거에 비해 거래량이 확실히 늘어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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