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서 치매 앓던 90대 노모, 60대 자매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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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서 치매 앓던 90대 노모, 60대 자매 숨진 채 발견

집 안에서 유서 발견…'치매 어머니 사망에 상심'.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90대 어머니와 60대 딸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집 안에서는 자매가 남긴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가 발견됐으며 치매를 앓던 어머니의 사망을 비관하는 내용이 들어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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