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투구수 관리가 숙제로 남았다.
투구수는 93개로, 구종별로는 직구(34개), 슬라이더(31개), 체인지업(16개), 스위퍼(7개), 투심(3개), 커브(2개) 순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크로우가 투구수로 인해 많은 이닝을 책임지진 못했지만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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