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 시즌 타율이 0.216(329타수 71안타)에 머물러 '한물간 선수'라는 평가까지 들었지만 전성기 위력을 회복하는 모습이다.
서건창의 지난 시즌 RC/27은 1.93이었다.
서건창은 입지전적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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