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90대 어머니와 60대 딸 2명이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0시 14분께 ‘아파트 화단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이 어머니와 함께 거주하던 아파트 안에서는 어머니도 숨진 채 발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靑, ‘5·18이 성역이냐’ 이병태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에 사퇴 권고
"李 대통령 살해하겠다"…경찰, 협박 게시글 작성자 추적
최민희 "김민석 2002년 탈당, 노무현 아닌 정몽준 위한 것"
"대학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등록금 규제 풀고 추가세수 투입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