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 윌리엄 크로우는 5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투수가 됐고 삼성 레예스는 5이닝 동안 7안타로 5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
류현진을 구원한 김서현마저 난조를 보이며 5회에만 10실점한 한화는 7회초 3점을 만회했으나 재역전에는 실패했다.
키움은 4연패 뒤 5연승으로 상승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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