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9경기 만에 시즌 첫 홈런을 신고한 오타니 쇼헤이(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10번째 경기에서도 시원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1회 첫 타석에서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친 오타니는 2-6으로 끌려가던 5회 무사 1루, 컵스 선발 카일 헨드릭스의 128㎞ 체인지업을 걷어 올려 오른쪽 담을 넘겼다.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0.270에서 0.286(42타수 12안타)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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