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다이어(30‧바이에른 뮌헨)가 토트넘 훗스퍼 시절을 상했다.
다이어는 영국 ‘디 애슬래틱’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토트넘을 매우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본다.그곳에서 놀라운 사람들, 놀라운 선수들, 훌륭한 감독들과 함께 대단한 시간을 보냈다.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뛰고, 축구 밖에서도 평생 친구가 될 사람들을 사귀었다.난 환상적인 축구 클럽에서 뛰었다”라고 되돌아봤다.
다이어는 2023-24시즌 들어 엔제 포스테코글루 체제가 되자 출전 시간이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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