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에서 서쪽으로 60여㎞ 떨어진 곳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했다.
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캐시 호철 뉴욕 주지사는 여진 발생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지진 여파로 뉴욕 일대 JFK국제공항, 뉴워크 국제공항, 라과디아 공항의 항공기 이착륙이 일시 중단됐지만 오후 12시30분 경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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