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LG전자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5일 LG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1조959억원, 영업이익 1조3329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LG전자는 이번 실적에 대해 "구독 등 새로운 사업방식의 도입이나 추가 성장기회가 큰 기업간거래(B2B) 사업 확대가 시장 수요회복 지연 등의 불확실성을 돌파하는 원동력이 됐다"며 "제품 관점에서는 인공지능(AI), 에너지효율, 디자인 등 차별화 요소를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에서 공고한 경쟁력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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