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내부 지침을 통해 대파를 가져올 경우 외부에 보관하도록 안내하도록 내부 지침을 정했다.
대구 수성을에 출마하는 오준호 새진보연합 후보도 이날 사전투표를 마치고 ‘대파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오 후보는 “제가 직접 산 대파 가격이 한 단에 27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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