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을 뽑는 4·10 총선 경기 수원시정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수정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후보가 사전투표 첫째 날인 5일 나란히 투표를 마쳤다.
그는 지난달 25일 방송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의 '대파 875원' 발언을 두고 "그것은 한뿌리 얘기"라고 옹호했다가 "민생을 모른다"고 비판받았다.
김 후보는 박 전 대통령 유족과 이화여대 측에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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