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우리 주장의 기억에 남는 순간들.레비 회장은 손흥민에게 토트넘 400경기 출전을 기념하는 책자를 선물했다”라며 손흥민이 ‘사백’이 적힌 책자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토트넘을 떠난 선수들도 손흥민의 400경기를 축하했다.
토트넘은 계속해서 손흥민의 400경기를 기념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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