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성은 자택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뒤 시신을 방치한 채 태연히 생활해 온 혐의를 받는다.
자택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아들이 징역 22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남성 A 씨는 지난해 9월 21일쯤 서울에 있는 주거지를 방문한 어머니 B(78) 씨를 여러 차례 걷어차 다발성 늑골 골절로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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