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3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지난달보다 한 계단 떨어진 2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지난달 21일과 26일 태국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C조 3·4차전을 치렀다.
FIFA 랭킹의 하락은 차기 월드컵 진출에도 악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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