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출신의 중국 가수 레이가 이달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한국 활동에 나선다.
레이의 개인 활동을 돕는 레이장스튜디오 측은 5일 "이달 선보이는 글로벌 앨범의 한국어 버전을 발매할 예정"이라며 "한국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의 한국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인연을 맺은 정창환 프로듀서가 이끄는 n.CH엔터테인먼트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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