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치킨집 알바생의 미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전민기는 박명수의 미담을 전했다.
이 분이 대학을 가고 싶어 동생과 본인의 학비를 위해 알바 면접을 보러 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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