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서 강도살인 후 한국인으로 귀화…29년 만에 자국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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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서 강도살인 후 한국인으로 귀화…29년 만에 자국 송환

29년 전 알바니아에서 강도살인죄로 복역하다 탈옥한 뒤 신분을 속이고 귀화한 50대 남성이 자국으로 송환됐다.

법무부는 5일 알바니아 출생 A(50)씨의 송환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A씨를 검거한 법무부는 알바니아 당국과 협력해 증거를 보완한 뒤 서울고법의 범죄인 인도 재판 절차, 귀화 허가 취소 절차를 거쳐 대한민국 국적을 박탈한 뒤 알바니아로 송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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