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은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NHL 뉴욕 레인저스와 뉴저지 데블스전에서 오프닝 퍽드롭(시작) 이후 불과 2초 만에 전면적인 5대5 난투가 발생했다'며 '두 팀에서 4명씩 총 8명의 선수가 1분도 뛰지 못한 채 퇴장당했다'고 5일(한국시간) 전했다.
뉴욕과 뉴저지 선수들은 심판의 경기 시작 신호가 나오자마자 장비를 집어 던지고 바로 '싸움 모드'로 들어갔다.
핵심 충돌은 뉴욕 포워드 매트 렘페와 뉴저지 수비수 커티스 맥더미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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