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을 이끌며 한국과 인연을 쌓은 명장 세뇰 귀네슈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출사표를 던졌다.
세뇰 귀네슈 감독은 "FC서울을 이끌며 한국에 3년 동안 살았다.너무 즐거운 추억들로 가득했기 때문에 제 마지막 축구 인생 3년을 대한민국과 함께 마무리하고 싶어 지원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대한축구협회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외국인 감독 7명과 국내 지도자 4명 등 총 11명을 최종 후보로 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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