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는 게 아니라 웃어서 꺼야한다는 설명을 들은 멤버들은 당황했고 연습해 보는 멤버들에 서장훈은 시범을 보여주며 "(호흡에 힘을 주며)하하하, 이렇게~"라고 말해 멤버들의 감탄을 샀다.
차례로 이규호는 압도적인 폐활량을 자랑하며 46개, 서장훈은 요란하게 시작했지만 4개, 나선욱은 8개로 장훈 팀은 총 131개를 소등했다.
이에 서장훈은 "어, 나래 누나 좋아해요?"라며 현장을 핑크빛 분위기로 몰고 갔고 멤버들은 "오~~"라며 이에 동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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